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는 앞서 말씀하신 세 위원님의 의견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먼저 제가 처음에 29일부터 아마 자료에 대한 것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그것을 촉구하는 것을 집행부에 SNS라든가 여러 활동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촉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오늘의 이런 사태가 오기까지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위원님들이 화가 나셨으면 검찰에 고발을 하겠다고 하시겠어요. 위원장님이나 다른 위원님들 다 마찬가지일 거에요.
그러나 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정치는 타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죽이고자 하면 저희들이 이 특위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하는 목적에서도 많이 벗어나기 때문에 검찰 고발이야 언제든 이런 이유 아니라 다른 건에도 시기가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알아야 될 진실은 더 멀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지금 도시공사 사장님이라든가 관련 집행부 듣고 계시다면 위원님들이 이렇게 분노하고 마지막 기회를 드릴 때 자료에 대한 성실성을 갖추어서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위원장님께서 그날 얘기하신 얘기를 얘기하라고 하니까 제가 안 하겠다고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