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충분하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미 추진일정에 관련해서 도시공사측에 보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자료요청도 제출날짜가 9월 29일까지 제출을 해달라고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리고 본 특별위원회를 무시하는 것도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강력하게 촉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료요청을 재요청을 했는데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김윤호 위원께서 이야기 했던 그러한 부분에 의해서 자료제출을 하지 못하겠다는 부분을 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확인한 결과로는 그리고 경기도시공사와 다른 일 부분에 관련된 도시공사측에서도 자료요청을 하게 되면 다 제출했던 부분들이 사례적인 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광명도시공사에서 하고 있는 행동은 안이하게도 말로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여집니다.
강력하게 촉구해야 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자료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출하지 않는다는 것은 실지로 특위 자체를 방해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자료 준 것은 껍데기고 저희가 알맹이를 요구하고 있는데 알맹이를 주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 특위 자체를 방해하는 것이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저는 지금 현재 증인으로 온다고 하더라도 크게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 자료를 주지 않으면 특위 자체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다시 한번 촉구하지만 자료를 주지 않는 이상은 바로 고발을 해야 되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광명도시공사가 하고 있는 행동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니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강력하게 촉구하고 또한 더 이상 주지 않으면 바로 고발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