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그것은 그쪽 사정이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은 우리가 이렇게 규장각에 있었던 화성의궤가 갔다가 들어와서 지금 박물관에 임대방식으로 보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수"자기 같은 경우에도 임대방식이긴 하나 사실은 강화에 있었던 것을 사람들이 전리품으로 빼앗아간 것이고요.
그것은 당연히 돌려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소유권을 주장하는 부분들이란 말이죠. 이 "수"자기가 강화로 들어올 때 그때 언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우리가 홍보도 많이 하고 어쨌든 무너졌던 자존심을 되살리는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으로 받아들였고, 그게 강화박물관에 계속해서 보관이 되어지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이런 부분도 있었는데 반납요청이 들어왔을 때 이 부분들을 유예하기 위한 어떤 조치들을 강화군청에서 좀 취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