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그 다음에 아까 전에 이렇게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과정에서 또 하나 제가 언뜻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은 문화관광과 이야기할 때 했어야 될 부분들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장애인분들이 특히 시각장애인분들이 무슨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행사를 하는데 홍보물이나 안내지나 이런 부분들에 시각장애임에도 불구하고 점자안내지나 점자홍보물이 전혀 부재합니다. 최근에 송암 박두성 선생 관련한 훈맹정음 행사를 할 때도 시각장애인들이 왔는데 사실은 그분들은 읽어주는 것 외에는 알 수가 없는, 그래서 장애인 정책을 담당하고 계시니 강화군 관내에서 이렇게 시각장애인 행사라는 장애인 행사가 있을 때는 점자홍보물을 꼭 비용이 발생을 하더라도 꼭 그것을 해 달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수어통역사를 배치하는 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자리에 청각장애인들이 있든 없든 사실은 그게 우리 강화군의 어떤 수준들을 올리는 부분들이고 또 그것을 보면서 우리가 청각장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요행사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꼭 수어통역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