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메이커 스페이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고요. 물론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저 개인적인 의견은 이렇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게 다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 정상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 더구나 6개월 과정을 가지고 평가한다는 것은 정상적으로 평가할 수가 없었던 것으로 보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어쨌든 이 사업체가, 또 우리가 위탁기간이 3년으로 되어 있는데 이 기간이라는 것은 그냥 단순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위탁을 주려고 하면 최소한 3년을 줘야 이 사업자가 그 사업에 정말 제대로 그 사업에 있는 부분을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기간이 또 너무 짧으면 본인들의, 기간이 짧다 보니까 본인의 사업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광명시민들에게 알려 주고자 하는 부분이 조금 부족한 시간이 될 수 있다고도 봐요. 그래서 3년이라는 기준을 잡았는데 과장님께서 이 부분의 기준이 왜 3년 기준을 잡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