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계속 관리계획 안 하면, 저희 시의회가 계속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앞산 얘기하고 있잖아요. 앞산이라고 해야 하나? 돌산, 그 계획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시 집행부는 까딱도 안 하시는 거예요?
움직임도 없으신 거예요? 광명이 이상하게 다 지금 1, 2년 계신 분들 아니시잖아요. 이 광명의 도시개발도 찔끔찔끔해서 우리 도시계획 전체가 정말 주민들을 위한, 밀도가 낮은 도시도 아니고 이런 공간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어요. 3개 과가 가서 뭐 어떻게 하려고요?
그리고 지금은 다 욕하세요. 민원인들이 저만 아니고 다요. 오시면 계속 주차 때문에 굉장히 말씀 많으시잖아요.
그러면 지금 시 측의 입장은 뭐냐 하면 500석 만들면 그것이 해소된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 생각은 진짜 이런 거 갖고 토론회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의원들도 다 나갈게요. 시 집행부도 나오시고 시민들도 나오고 언론도 나오고 지역에 나와서 진짜 이 앞산에다 우리 관사를 짓겠다는데 그 반대하면 그걸 설득해야 하는 거죠.
요새는 공공기관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역에 있는 주민들을 같이 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쓰기 때문에 관공서를 잘 지으셔도 괜찮습니다. 공무원들만 쓰는 것이 아니라 민간들이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행정국장님 동의하십니까?
그전에 회계과장으로 계셨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