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존경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유천호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지난 정례회에서 여러분을 뵌 것이 올해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한번 마주하게 되어 더욱 반가운 마음입니다. 12월 27일, 1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화군으로부터 제출된 조례안을 심의․처리하게 됩니다. 의원 여러분들과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1년간의 도전과 성취를 뒤로하고 한 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은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이자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우리 강화군의회는 갑진년 새해에도 과거의 성취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함께 성장하며 변화에 적응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군민의 작은 의견도 소중하게 담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강화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순간이 새로운 시작의 밑거름이 되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강화군의회가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 일이 모두에게 좋은 일이기만을 기원합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연말연시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2월 27일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