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저희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 이 과정에 있는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들었어요. 그리고 알고 있고 그런데 상임위원이 아니시기 때문에, 물론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시의 집행부와 위원 간 상임위에서 충분하게 논의를 거쳤기 때문에 적극성을 띠지 않았거나 소홀하게 하지 않았다는 부분은 저희는 알 수 있습니다만, 한주원위원님이나 현충열위원님은 우리 상임위에서 논의 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이게 어떤 내용인지를, 어떻게 감액된 부분을 충분하게 설명해 드렸으면 우리 예결위에서 한주원위원님이나 현충열위원님이 이해가 됐을 것으로 보고요.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집행부가 이 부분이 그냥 아무 사업이나 올렸다고 무관심하게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는 식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전국적으로, 광명시도 아마 비슷한 것 같아요. 반려인이 한 23%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민원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겠습니다만, 저희 상임위에서 얘기했던 것이 반려견 공원 놀이공간을 하는 데 있어서 기본 시설물, 놀이공간하고 펜스 치는 것 외에, 또 편의시설은 의자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민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으로 할 수 있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그러니 또 지역구 의원인 박덕수위원님께서 지역에 있는 민원인 입장을 얘기하셨기 때문에 상임위의 이런 의견과 그다음에 지역의 의원님과 그다음에 집행부에서는 민원을 해결하는 차원에서 있던 부분이 종합적으로 서로 공유하는 과정 속에서, 그래서 좀 더 집행부에서 민원 해결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더 편의시설이나 반려인들에 대한 쉴 공간이나 이런 부분을 좀 더 충분하게 확보하고 그다음에 공간이 아까 비반려인, 반려인 부분에서 서로 간의 의견 충돌이 나지 않고 그 공간을 별도로 새롭게 고민해 보자, 이런 부분 있었던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사전에 이런 공감대 형성이 집행부나 저희나 있었으니까 저희한테는 굳이 다시 설명하지 않고 그대로 얘기해서 내년에 다시 한번 이 부분에, 장소, 공간, 그다음에 반려인들에 대한 어떤 편의시설, 그다음에 반려견에 대한 부분의 놀이공간, 이런 부분을 정말 민원 해결다운 부분을 더 고민해 보자, 이런 부분이었었잖아요? 그런 부분을 사전에 한주원위원님이나 현충열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렸으면 이 감액이 무조건 사업이 적극성 못 하는 감액이 아니라 이번 상임위에서 논의되어서 이렇게 했다는 것을 했으면 좀 더 오늘 이 예결위 심사하는 데서 잘 매듭이 됐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로 상임위에서 정리가 된 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