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11

박흥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박흥열 위원입니다.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양갑리에 새로 매입해서 설치하는 부분도 있지만 제가 마을을 다니면서 보니까 하점면 신삼리 소등마을 같은 경우 대피시설을 경로당으로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불은면 어느 마을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그 마을에서는 대피시설을 경로당이 워낙 낡아서 경로당으로, 대피시설이 마을 한가운데 있으니까 거기를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대피시설을 사용할 경우 전기요금, 그 안에는 취사할 수 없기 때문에 인덕션이라든지 전기요리를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여러가지 어려움 때문에 대피시설을 경로당으로 활용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대피시설을 경로당으로 활용하는 경우와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건가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