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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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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유인수단으로 밤에 하는 경관조명이 지금 그것이 적절한 것인지? 오히려 손님들이 인입할 수 있는 인입도로의 문제라든지 표지판의 문제들이라든지 황산도 포구를 알리는 작업이 우선인지 판단을 잘 하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아까 6시 이후에, 지금은 해가 길어져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통영가면 통영의 포구는 사람들을 끌어당기기 위해서 무척 노력을 합니다.

과장님도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배를 데는 곳에 일부러 등대를 만들어서 색칠을 해 놓고 그러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사진도 찍게 하고 그러면서 끌어당기려고 무척 노력을 하거든요. 산책로도 만들어서 스토리도 넣고 그런 노력들 속에서 사실은 지역이 살아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전망데크 같은 경우 저도 걸어봤습니다.

걸어보기도 하고 가보기도 하지만 지난번 보여주신 조감도를 보면서 너무 고민이 부족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나중에 실시설계가 끝난다고 해서 바로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전체적으로 그 지역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이나 정책의 방향을 놓고 그 중에 데크를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제가 금액이 적으면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9억이라는 큰 돈이 들어가는 것인데 그러면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