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실은 1400명 대비 40명이라는 숫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숫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예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형일자리도 이런 식으로 명수가 전체에서 몇 십명 줄어서 내려왔는데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그때에도 이상하게 노인분들이 공공일자리를 신청하는데 뭔가 이전에 비해서 그런 느낌들이 와요. 숫자는 적지만 그런 것들이 국가재정이 어려우면 군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전하는 정책들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제안드리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예산과 관련 부분은 아니지만 제가 우연히 홈페이지를 보다 보니까 3월 8일자 홈페이지 2024년 마을경관보전 협약체결공고가 나갔습니다.
마을경관보전 협약이라는 게 어떤 것인지 제가 그것을 보려고 하니까 열리지 않아요. 파일형식이 우리 강화군 홈페이지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요즘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작성해 놓아서 안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