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것을 쉽게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명백히 직원들이 해야 될 일들을, 물론 숫자도 적고 여러 업무강도가 늘어나는 부분도 있기는 하겠습니다마는 제가 항상 이야기 하는 것이 중대재해처벌법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안둘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만의 하나 그런 일들이 없기를 바라지만 거기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든지 누가 미끄러져서 상처라도 났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따지고 들면 그러면 그것은 현장에 누군가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처하고 책임있게 행위를 했다면 모르지만 기간제근로자들만 거기에 배치해서는 그 사람들이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왜 수목원에서 직원들을 제때 적재적소에, 물론 근무상 어려운 점이 있기는 하겠지만 그 부분들은 당장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