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보통은 저희가 쉽게 얘기하면 이런 거죠. 아이들이 과외를 할 때도 요새는 안 되지만 선생님에 대한 검증을 한다고 해서 졸업증명서나 이분이 어느, S대를 나오고 수학을 전공하고 영어를 전공했다. 그랬을 때 본인이 그것을 위조해서 들어왔는데 일반인이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죠?
그러나 지금 이것은 공사예요. 그리고 사업이고요. 되게 엄청난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고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사업이라는 말이죠.
그렇다고 한다면 예를 들어서 학부모도 이 사람이 실질적으로 그 대학을 나와서 우리 아이한테 과외를 할 수 있나 이것을 해야 하듯이 그 MOU 자체의 그 신빙성에 대한 것을 한 번쯤은 검토해 보셨어야, 그래야 NH컨소시엄의 책임이라고 말할 게 아니라 주체로서 그것을 한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