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장님 말씀하시기를 최종적으로 말하면 제대로 된 심사가 되었느냐, 검증할 필요가 있는데 안 되니까 도시공사 모든 자료를 미자료로 합니다. 그래서 광명시의회 조사특위는 어떤 업무를 할 수가 없어요. 직접 발로 뛰고 확인해 보면 자료를 수집하는 게 너무 많아서 의혹이 가면 갈수록 더 불거지고 있어요.
오히려 주신 자료보다 저희들이 자료 취합해서 준비해 놓은 게 훨씬 더 많아요. 이 자리에서 공개 못 하는 게 또 다른 이유가, 또 다른 그게 나올까 봐 못 하고 있을 뿐이에요. 아시겠습니까?
사장님이 블라인드 처리하고 자료 요청하면, 제출을 요구하게 되면 반드시 이야기하는 게 비밀 유지 때문에 제출을 못 하신다고 하시니까 저희들이 발로 뛰고 있어요. 확인해 보니까 훨씬 더 많은 증거가 확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이야기하는 게 그거예요.
본 위원은 자료 제출 미제출과 또한 충분하게 일을 해 달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니까 사장님 광명의회 조사특위에 대한 업무 방해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또한 직무유기예요. 그래서 사장님께서 한 번 더 오늘 이 자리에서 똑같이 얘기했지만, 다음에 한 번 더 고민 한번 해 보자고요.
한 번 더 요청합니다. 충분하게 4개 컨소시엄에 대한 부분과 제대로 되었는지, 또한 비밀 유지에 대한 것을 그대로 유지하고 진행해야 하는지, MOU 서류가 정확한지 아닌지를 직접적인 것을 발로 뛰셔서, 사장님께서 바쁘셔서 못 하면 팀장님한테 시키세요. 그럴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