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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258회 제7광명도시공사특별위원회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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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계신 팀장님 김선문 팀장님 말씀에 다 동의하시죠? (“네”하는 광명도시공사 관계자 있음) 두 번째, 사장님 빼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내가 지금 산재까지 각오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하시는 분 손들어 보십시오. 진짜 광명시 도시공사를 위해서 내가 지금 목숨 바쳐서 일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면 손들어 보십시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진짜 양심 속이지 마세요. 하시는 분 자신 있게 손들어 보십시오. (거수하는 광명도시공사 관계자 있음) 내리십시오.

하여튼 그런데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안타깝지만 믿을 수가 없습니다. 광명시는 사장님도 아시고 여기 팀장님도 아시겠지만, 너무, 너무 좋은 도시입니다.

지금 30만 5천 명입니다. 광명시는 제가 오늘 여기서 소리 지르는 거 내일 아침에 광명동과 소하동에서 연락받고 있는 그런 동네입니다, 아시고 계십니까? (“네”하는 광명도시공사 관계자 있음) 한 3, 4년 지내보셨으니까 아실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행위들,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동선들이 저희가 누구를 안에다 넣고 이런 게 아니라 최소한 이 동네에 30년 산 사람, 저도 여기 35년 살았는데 저절로 귀에 들어옵니다. 그런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고 열심히 일하지 않으시는 것을 저희들이 판단하는 겁니다. 그 판단이 결국은 대중 속이고, 우리 사장님 말씀 많이 아시겠지만 대중, 민중, 시민 아니겠습니까?

건강한 얘기들, 긍정적 얘기들이 저의 귀에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광명도시공사 관계자 있음) 사장님께서는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고 김선문 팀장님 이하는 팔로우십을 하셔야 합니다. 사장님 얘기하는 거 따라 주셔야죠.

마음이 없으시면 사장님을 정리시키시든지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따라 가시든지요. 사장님 또한 마찬가지이십니다. 직원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은 맞지만 특정감사에 40건 이상이나 나온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을 어떻게 저희가 능력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감싸 주시는 것은 당연히 사장님으로서 하지만 아니신 분, 팀장들 한직에 보내셔서 내쫓으십시오. 지금 어떤 세상입니까?

지금 직업은 가지고 있되 직장은 60살까지 일할 수 없는 데 아닙니까? 이번에 특위를 통해서 저희도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시공사도 조금 더 거듭나는, 한 발자국 더 앞으로 성장한 모습을 꼭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이하 팀장님들, 또 전 본부장님, 감사드리고 회의 안에서 일어난 것들은 결국 공식적인 관계 속에서 일어난 것이니까 그것은 이것대로 이해해 주시고 또 일터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차기 의사일정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