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자료 요청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판단이 안됩니다마는 수의계약 용역과 관련해서 축제라든지 행사대행과 관련해서 붐커뮤니케이션에 몰빵하는 행태들은 저는 굉장히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요. 그리고 여성기업이나 아니면 2인 견적을 내더라도 지역제한을 둬라. 강화군에서는 그것을 수행할만한 업체가 없다고 이야기 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런 업체들을 키우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강화군의 역할이에요.
소규모 수의계약을 통해서 기획이나 연출, 이런 역할들을 하셨던 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꽤 많이 알고 있어요. 이 분들은 면허는 갖고 있으면서 어떤 기회를 못 얻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소규모 사업같은 경우에는 얼마든지 강화안에서 행정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그런 것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무리인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