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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5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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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내부적으로 검토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그 구간을 정말 진지하게 검토해 봐야 된다. 강화 수협사거리 부분, 도로 차량진행 부분이 그 전에는 우회전과 직진이 바로 가다가 지금은 직진을 할 수 없게 만들면서 출퇴근 시간에 많이 붐비지 않습니까? 플러스 마트 앞까지 차량이 밀리게 되고요.

더구나 서희힐스테이스 입주가 시작되면 제가 보기에는 터미널, 풍물시장 입구 이쪽으로 차량들의 정체현상이 더 심각해 질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지금 소로36호선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되어 있는 부분, 그 도로개설이 강화읍 수협사거리를 중심으로 하는 교통문제를 해결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들을 할 것이고 또 한편으로 도로가 생김으로 인해서 터미널 앞에 있는 유휴부지로 되어있는 이 부분에 대한 접근성이라든지 활용도, 어쨌든 거기에 소유주들은 땅값이 올라가고 뭔가 개발행위대로 할 수 있으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감안하면 제가 보기에는 늦출 문제는 아니다. 제가 보니까 2017년도에 도로계획 수립을 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서 2018년도에 계획을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인접한 토지소유주들로부터 기부채납을 받는 것도 약속을 받았었고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풍물시장 그쪽으로도 주차장 계획도 있고 하기 때문에 복개천 그 위를 지금처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측면은 제가 보기에는 비효율적이다. 예전에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부천에 가면 복개되어진 신곡천을 하천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전에는 주차장이 도로 한가운데 있었어요. 양쪽으로 도로가 진행이 되어졌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주차장 용도가 필요하다고 하면 차라리 복개천 그 위에 중앙으로 몰고 양쪽으로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렇게 해야만 이를테면 이후에 계획을 수립하는 데도 필요한 부분들이 아니겠나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