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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5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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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여지지만 걱정스러운 것 중의 하나가 진료실적을 보는데 근무일수를 따지고 연 인원, 그런데 앞에 근무일수가 붙어있단 말이죠. 저는 이와 같은 통계치는 처음봐요. 이를테면 우리가 영업을 한다거나 일반 사기업에서 하게 되면 이런 부분이 가능하리라 보여지지만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진료소나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보건소 뿐 아니라 강화군에서 기능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것이 돌봄분야에서 커뮤니케어라고 하는 부분이 갈수록 강조되는 사항이고 제가 보기에는 커뮤니케어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들이 진료소라고 보여지는 부분이거든요. 제가 예전에 의약품과 관련해서 질의했지만 제가 완전히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약품같은 경우에도 그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진료소에서 빨리 구입해서 주민들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보건의료체계에서 진료소가 갖고 있는 기능들이 저는 더 고민해서 더 강화시켜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고요. 제가 근무일수는 보는 순간에 이것이 왜 필요할까?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면서.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