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농업노동의 형태라든지 지역적 특성들을 제대로 사전에 충분히 세밀하게 살펴봐야 될 부분들이 있다고 보여지지만 어쨌든 밭작물이라든지 하우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그런 곳에서 우리가 고령화되어지고 이렇기 때문에 외부의 노동력을 빌릴 수밖에 없는 처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급하게 서두를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어쨌든 장기적으로 볼 때 외국인 근로자들을, 계절형 근로자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정책들은 분명히 검토가 되어져야 될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차원에서 저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보다는 좀 더 어떤 강화군의 어떤 지자체의 책임성을 더 강화하고 그 다음에 안정적인 인력공급을 위해서 공공형 계절근로자제도, 차이는 저보다 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마는 어쨌든 우리가 직접 외국 지자체하고 MOU를 맺어서 인력들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여기 들어온 친구들이 무단이탈을 한다거나 이런 경우들이 없도록, 그래서 농업 노동력들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어떤 제도들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냐라고 하는 부분들을 진지하게 검토들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