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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5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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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개인적인 경험인데요. 7, 8년전 일인데 일본도시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거기 농가를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3, 4일 농가에서 머물면서 있었는데 그 지역이 닭고기를 가지고 지역의 향토음식들을 발굴하는 것인데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좋았던 것 중의 하나는 이분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서 새로운 식품개발을 계속해서 하시더라고요.

물론 강화군에서도 저는 그런 과정들이 있으이라 보여지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향토음식을 외부에 알리고 브랜드화 시키고 이런 부분은 행정기관에서 담당하고 있었고요. 그래서 굉장히 인상깊게 봤던 적이 있었는데 저는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교육을 위한 교육, 업무를 위한 업무로 그쳐서는 곤란하다. 성과가 있어야죠.

대중프로그램, 취미활동이 아니라고 하면 예산을 가지고 몇 명을 교육 시켰다가 아니라 정말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브랜드나 농가형 맛집이 나왔구나. 이것 하나가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것 하나가 교육프로그램의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준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문제도 역시 지금처럼 그냥 교육을 몇 회했고 예산을 얼마 투입했고 이런 부분으로 그치지 말자.

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