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수행한 인천 자치정책연구원이 2023년도 2월달에 회사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보니까 1인 기업이에요. 그런데 이게 일종의 수의 2인견적으로 해서 입찰을 받았더라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건 결산이기 때문에 조금 안 맞을 수도 있지마는 제가 주신 용역 보고서를 봤어요. 저는 이것을 갖다가 아무런 하자 보수 없이 강화군이 받았다라는 사실이 사실은 굉장히 놀라워요. 이 내용 자체가.
그때 강화군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이 부적절하다라고 하는 내용으로 얘기를 이렇게 했다라고 저한테 답변을 하셨고 제가 내용을 쭉 봤습니다. 봤는데 나는 여기에서 이게 지금 부적절하다고 제가 몇 번을 갖다 이렇게 그 결론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서 내가 봤는데요. 과장님 이게 이해가 되시던가요?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대상지역을 선정하고 연구용역 비용이 4400만원인데 이게 4400만원을 들여서 이 정도를 갖다가 만들어 낸 것을 강화군에서 아무런 하자보수나 그런 것이 없이 이것을 그대로 받았다? 이 연구용역보고서를 볼 때 납득이 잘 안됩니다. 이런 정도의 연구용역 보고서를 갖다 만들면서 4천 몇백만원을 갖다가 지급을 한다?
그리고 뒤에 부정적이다라고 판단을 내린 근거 자체도 제가 보기에 참, 남들이 이것을 가지고 이를테면 논문을 쓰거나 아니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에 대해서 이렇게 정책을 펼치는데 이것 보게 되면 내가 보기에는 이것은 강화군의 참 창피하다 싶을 정도예요. 이것을 갖다가 연구용역보고서라고 해서 대상지를 세 군데를 선정했는데 과장님 어떠세요?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