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박흥열 의원님께서 난정해바라기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해바라기가 1년생이죠.
그러니까 그게 인력도 많이 들어가고 관리도 잘 안 되고 처음에는 그 해바라기 보러 많이 갔잖아요. 해바라기의 취약점이 있듯이 오래 못 가는 것, 비만 오면 그냥 폭삭 주저앉고 예쁜데 꽃은 다 예쁘긴 한데 그렇게 호응도를 가지고 갔었는데 제 생각이지만 이것을 조금 갈아엎고 다년생을 식재해서 없애버리는 것보다 광활한 대지에 그런 다년생을 심어 놓으면 관리인도 많이 필요 없고 자기가 스스로 만약에 꽃씨가 떨어져서 나는 것이면 그냥 스스로 자기가 나고 그 다음에 다년생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은 관리를 요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해가 가면 갈수록 이게 세포 분할이 많이 이루어지거든요.
만약에 씨가 퍼진다 그러면 굉장히 많이 퍼지고 그런 것은 우리가 시를 뿌려놓지 다음에 또 뿌려 놓지 않아도 약간 잘못된 데만 식재하고 그런 것들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보면 꽃 여러 가지 다년생 꽃들을 군락지를 해 놓고 관광이나 체험부스나 사진 포토 이런 쪽으로 해서 영업을 많이 올리잖아요. 그것을 조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없애버리는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