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문화재 협의 때문에 사업이 변경되어진 사례들이 큰 사업들이 국비를 따왔음에도 불구하고 큰 사업들이 좌초되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정말 불가항력인지 아니면 우리가 좀 더 더 노력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지 이 부분들에 대해서 판단이 잘 안 서는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이고요. 한번 사업이 없으시게 되면 대안사업이나 대안정책들을 갖다 내기가 사실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것도 같은 장소에서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전에 한 2~3번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산이포평화공원 같은 경우도 없어지면서 어떤 대안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이런 걱정도 되어지고 여기도 또 마찬가지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고 그 밑에 외포권역 어촌뉴딜사업, 여기 어촌 뉴딜 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됐습니까? 예산을 보니까 집행률이 56% 정도 집행을 했다고 그러는데 가시적으로 지금 진행되어지고 있는 부분들을 제가 잘 몰라서 어느 정도 집행이 되어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