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위원 만들어 놓으면 다 좋아요. 그런데 공공시설이다 보니 사람들이 자기 집 관리처럼 그렇게 깔끔하게 안 하는 것 같으니까 그런 것을 관리를 해 주시고 말씀하셨지만, 남산쪽에 있는 데는 그냥 어두컴컴해서 좀 무섭더라고요. 다 잘 해 놓으셨는데 우리의 삶은 힐링과 힘이잖아요.
패러다임이 그러니만큼 강화에 와서 힐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관광지인 만큼 잘 고려해서 섬세하게 좀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초화류 식재 같은 것이나 수목식재 같은 것을 조성할 때는 우리 토양에 맞는 강화의 기후나 온도나 이런 데에 맞는, 잘 성장하는 그런 종류를 선택하셔서 그런 것도 또 선택함에 있어서, 식재함에 있어서 수목 같은 경우는 조경사 전문, 그 다음에 초화류 같은 것은 원예전문으로 한 사람들한테 그런 컨설팅을 좀 받거나 개입시켜서 식재되었으면 좋겠고요. 죽어가는 나무 같은 것도 정말 나무는 비싸잖아요.
소나무 같은 것은 굉장히 좋은 건데 그런 게 잘 이렇게 성장이 안 되는 것을 보면 식물병원 전문 그런 분들을 이용하셔서, 다 그냥 뽑아버리고 말고 또 다른 것도 심는 것도 좋지만 오래될수록 좋은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산림보호도 되고 이런 면에서 관리가 잘 되었으면 해서요. 초화류식재 같은 것도 굉장히 고액으로 예산이 집행되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새지 않도록 그런 귀한 예산이 새지 않도록 잘 좀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