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양도면에 가면 씨마켓이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역에서 이를테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방식도 있고요. 그 다음에 학생들이 하는 플리마켓 그런 것들도 있고요.
그런 곳을 개발하고 발굴해서 연계를 시킬 생각을 하셔야지. 이 행사에 부대행사처럼 플리마켓을 하는 게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문화관광만의 문제는 아니긴 하겠지마는 이번 기회에 플리마켓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강화에서 정착을 시킬 것이냐? 강화는 제가 보기에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벼룩시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만의 특성을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경제교통과라든지 이런 다른 부서하고 고민을 같이 하셔셔 이번에는 예산을 이렇게 삭감을 하지만 적어도 2025년도 예산을 수립할 때는 플리마켓을 어떤 식으로 활성화시킬 것인지에 대해서 좀 고민들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