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하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건 아니고요. 이게 치매안심마을이라고 지정을 해 놓으면 저는 그 정도로는 좀 부족하다. 이를테면 이렇게 문패나 그런 식으로 해서 하는 것들이 좀 여러 가지로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라고 보여지고 앞으로 어쨌든 커뮤니케어라든지 우리가 요양원이라든지 다른 쪽으로 가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어쨌든 어르신들이 치매가 걸렸다 하더라도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생을 마치고 싶어하는 부분들도 많고, 그리고 일본의 사례들을 볼 때도 치매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운영사례들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 건데 저는 이 부분들이 그냥 보이기식 사업보다는 치매안심마을이라고 하면 그 내용들을 더 커뮤니티 케어 중심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 이것을 모델화시킬 건가에 대해서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랬을 때 실제 이렇게 치매안심마을에 속해 있는 어르신들과 그렇지 않은 어르신들의 어떤 치매 유병률에 차이라든지 그 다음에 진행속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계속 유의미한 자료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것들이 이후에 강화 전역의 경로당들에 좀 확산할 수 있는 표준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들로 볼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까지도 이왕 국가치매안심센터에서 하는 것이라고 한다고 그러면 그런 것까지도 좀 고민을 해 주십사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