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경상적 위탁사업비 시간외근무자 급식비가 6월달부터 단가인상이 9000원으로 이루어졌어요. 그것을 반영들을 안 했어요? 다 좀 늘리시지 그것은 그냥 시설관리공단은 그대로 놔뒀더라고요.
단가조정도 다 했잖아요. 이번에 산하 위탁기관들도 다 올렸는데 여기만 그냥 8000원으로 변동사항 없이 갔더라고요. 그것에 맞춰 쓰겠다는 의지 같은데 이런 것은 불이익 이 안 가도록 9000원으로 맞춰주셔요.
하나하나 좀 몇 가지를 볼게요. 11페이지에 공무직 육아휴직 때문에 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좀 안타까운 건 연차수당하고 장기근속수당은 삭감이 안 되었는데 육아휴직이라 그냥 그대로 나가는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공무직 근로자 기본급 가급 것, 일괄적으로 육아휴직에 따른 삭감이 이루어지는데 연차수당하고 장기근속수당은 같이 일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12페이지의 공무직 함상공원 같은 경우에 여기도 자체 인력으로 충원을 했기 때문에 새로 공무직이 배치가 안 됐어요.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는 다른 건 다 삭감하면서 장기근속수당 8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삭감대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