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방수로 공사를 해서 못 잡는 것은 하자잖아. 하자. 건물의 하자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애초에 신축하고 감리하고 준공할 때 다 해결이 되어졌어야 되는 문제지, 일반 집 같으면 이런 식으로 공사 안 해요. 내가 살고 있는 집에 산 지 2~3년도 안 돼 가지고 비 새고 막 그런다고 그러면 그것 가만히 놔두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이렇게 긴장하고 유념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명자료 28쪽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사업 이게 2억원인데 저번에 2회 추경 때인가 제가 한 번 제안을 드렸던 부분들인데 지금 원도심과 관련한 정책들을 보게 되면 어떤 특정한 공간과 지역공간 이를테면 동광직물센터라든지 그 다음에 소창체험관이라든지 이러한 특정한 공간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남문부터 시작을 해서 신문리 그 일대 전체를 스토리텔링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게 없어졌어요.
지금 1928주택 그것도 개인한테 넘어갔죠. 그 다음에 남문으로부터 들어오는 어떤 전체의 스토리텔링들을 하려고 하는 이런 부분들, 거기에 구세의원도 있고 중앙교회도 있고 그러는데 여기에 나와있는 것 보면 두 가지뿐이에요. 동광직물센터랑 그 다음에 소창체험관 그렇거든요.
이게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를 하더라도, 벼룩시장이나 이런 걸 하더라도 용흥궁부터 시작을 해서 전체적으로 좀 크게 면적을 놓고 하나의 공간을 놓고 좀 고민들 하셔야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쉽게 사업을 하는 부분들은 지양이 되어져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