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그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제가 김윤호위원님 설명을 들었는데 2020년 예산에, 그러면 우리가 더 이 부분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우리 시흥이나 이런 데 더, 2차 인증을 받기는 더 어렵기 때문에 더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2020년 본예산을 보면 공정무역 홍보와 관련해서는 한 600만원 정도 되는데 올 예산에는 공정무역 홍보와 관련해서 300만원이에요. 한 50%가 홍보비도 줄고 그다음에 학교 운영, 학교 운영과 관련해서 2020년에는 1,5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또 1천만원이에요. 그러니까 예산이 준다는 것은 이 사업이 중점사업이 아니라 했던 사업이니까 이어가는 사업이냐, 이런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오히려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니까 2020년도에 4,600만원의 예산보다도 더 많이 책정되든지, 이 예산서 보면 공정무역위원회 운영, 공정무역 홍보, 그다음에 학교 운영, 해외 생산지 교류사업, 이 부분이라고 하면 예산이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고 보는데 그러면 예산도 예를 들어서 자체사업으로는 예산이 1,400만원이 없어요, 그렇죠? 그러면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이 사업을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할 것이냐는 고민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안 해도 되는 사업이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