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4천만원인데 400만원 10회예요. 그러면 한 회당 400만원씩으로 예산을 추계해 놓으셨는데 이것이 쓰이는 용도가 강사비인지 무엇인지 지금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저는 말씀하신 그 기업들에 정보를 전달하고 또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내서 우리가 지원할 방향을 찾는다고 하셨는데 이미 이런 것은 중소기업진흥청이라든가 판교에 있는 각종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분들이 다 분야별로 이미 구축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홈페이지만 들어가도 대출이라든가 신기술 개발에 대한 것이라든가 지원, 다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굳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와서 코로나 시대에 바쁘신 이분들 모아놓고 이것을 그렇게 다시 간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시흥에서 한다는 것도 아마 거기에서 오는 것을 받아서 시흥에 맞게끔 하셨겠지만, 도비도 없이 이렇게, 무엇을 하시겠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