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주희 의원 발언
큰 틀에서 보면 우리 광명시 로컬스타트업 육성사업 운영계획안과 2021년 광명시 창업자금 지원사업 운영계획을 보면 대동소이하다고 판단됩니다. 코로나19 대응을 하면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는 전략적이고 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광명시 로컬스타트업 육성사업 운영계획의 지원대상이 아이템을 보유한 광명시 예비창업자 또는 광명시에 사업장을 둔 3년 미만 창업자이고 2021년 광명시 창업자금 지원사업 운영계획을 보면 대상이 관내 예비창업자, 당해 연도 창업 가능 또는 창업 2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 이렇게 분류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살펴보더라도 대상자들 대동소이하고 중복 사업이 펼쳐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이 명확하게 어느 부분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으니 이 사업은 전반적으로 재고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광명시 로컬스타트업 육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역의 문화·환경·관광·역사 콘텐츠 활용, 지역 특산품, 지역 브랜드, 공간, 커뮤니티, 기타, 모집 분야를 보면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을 설문조사를 해 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