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중찬 의원 발언
위원 장례 관련 그런 어떤 사업 내용이다 보니까 제가 공설묘지 관리에 대한 부분도 있고 하니까 지난번에 얘기드렸던 부분을 좀 추가적으로 얘기를 드려볼게요. 우리가 공설묘지 여러 가지 정비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지난연도에도 몇 개 완료를 하셨고 그런데 우리 해누리공원 물론 복지정책과에서 관리를 하지만 그런 어떤 유공자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 이런 부분들을 정비해서 없애는 그런 부분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부분도 중요하지요. 그러나 특정한 지역에 어떤 그런 지역공동체라든지 요즘 또 이런 장례문화가 많이 바뀌면서 사실 자연장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수요가 많아요. 그런 지역의 유공자분들에 대한 어떤 수요들도 많고 그럼 그 지역의 어떤 사회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장례문화도 그렇고 그런 어떤 앞으로의 어떤 용역이라든지 그런 검토 대상이 있으실 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전체적인 면적에서 일부를 그런 지역으로 활용을 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이 용역에 평가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나 또 자기 고향에 있고 싶은 그런, 돌아가셔서도 그런 심리적인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작용을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관리적인 측면도 사실 그런 어떤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모여서 하는 부분들이 어렵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관리가 되면 그것 하나가 또 어떤 지역공동체 그런 유지라든지 그런 문화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보여져요. 지난번에도 충분히 얘기를 드렸지만 용역에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될 수 있게끔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