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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59회 제9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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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런 일련의 인증사업 이런 사업들 같은 경우는 아마 등급평가 기준에 가장 작용할 것이라고 봐요. 지금 현재 다등급에서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완료가 되면 다시 나등급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치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등급이 올라가도 내려가도, 이것이 또 올라간다고 한다면, 올해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특별재난기간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좋은 직업이 우리 광명도시공사인 것 같습니다. 그 재난하고 상관없이 이런 것 몇 개 획득을 해서 등급을 올리면 또 급여도 지금 올라가고 인건비가 올라가고 당연히 법정기준으로 올라가야겠지만 이런 내용들로 우리 권고안을 지켜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우리 인건비 이야기도 했지만 제가 행감 때도 질의를 드렸던 것 같아요. 80억이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2018년도, 2019년도, 2020년도, 지금 현재 2020년도 9월까지만 해서 자료를 보면 53억이 마이너스예요.

그런데 여기 53억은 무엇이 들어있냐 하면 우리 쓰레기종량제봉투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이것을 빼고 나면 상상이 안 갑니다. 그래서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본부장님한테 새로 오셨으니까 심기일전해서,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괜찮습니까?

저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와도 상의하고 협의하십시오. 지금 이런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인건비만 해서 141억이에요.

지금 정원이 295명이라는데 전체적으로 한 440명 정도, 제가 자료 받은 것은 439명이에요. 이 직원들 뭐 하고 있습니까? 그동안 하던 일들이 시설공단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작업들만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제 자본적인 사업도 해야 하고 진짜 수익적 사업도 해야 하잖아요. 그곳에서만 머물러계실 겁니까? 새로 오셨으니까 누구 탓하지 말고 원점에서라도 다시, 만들었잖아요.

지금 복합도시 그 사업도 있고 GM타워도 하다 중단을 했고, 지금 만약에 이대로 간다고 하면 내년에도 똑같은 인건비만 주고 또 저기 있어야 합니다. 그것 반복해야겠습니까? 인건비만 가지고, 지금 우리 이런 내용을 내년에도 똑같이 해야 하냐고요.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