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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299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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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수목원이 처음 생길 때에 인천시하고 수목원이 생길 때에 정확히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어쨌든 지역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부분들이 주요 협의사항 중에 하나였었어요. 그런데 기간제로 일하시던 8명을 일거에 다 하고 용역으로 돌리면 인천같은 경우에는 용역으로 할 수가 있어요.

도시안에 공원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발빠르게 무슨 사안이 발생하면 조치들을 취할 수 있는데 강화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봐요. 수목원 안에 무슨 일이 발생을 하면 바로바로 투입해서 유지보수를 해야 되는데 용역을 하면 그 사람들은 계약을 맺을 것 아닙니까? 제초는 몇 회, 방제는 몇 회, 이런 식으로 하면 그러면 그것을 외에 와서 유지보수 하겠습니까?

저는 안한다고 봐요. 그런데 일상적으로 유지보수를 하는 기간제를 일거에 다, 전부 다 용역으로 돌리고 그것도 2억 7000만원에서 4억 5000만원으로 편성을 해서요.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가서는 안된다, 제가 볼 때에는 수목원이 망하는 짓이에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