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기왕 500인 토론회를 개최하고 거기서 의견이 나온 것을 반영한 것 같은데 500인 토론회에 참여한 분이 일단 한정되어 있을 것 같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로고젝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면 정보통신과에서 각 동에 정말 어디가 필요한가, 500인 토론에 나왔더라도 거기가 꼭 필요한가, 아니면 각 동에 분배하는 방법도 물론 좋겠고, 또 로고젝터가 정보통신과에서 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다른 과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것 자체도 몇 년 후에 이런 식으로 계속 생기다 보면 이 로고젝터 자체가 공해가 될 수 있어요. 이미 철산상업지구에도 많이 있고 광명사거리 또는 전통시장에, 지금 로고젝터 없는 데가 없을 정도거든요.
이것이 이런 정도로 계속 생겨나면 공해로 변할 수도 있고 이미 다른 과에도 많이 있고 그래서 분석을 해 보세요. 다른 과에는 어디다 몇 개를 했는지, 우리가 또 시민이 토론회에서 했다 그래서 이걸 한 동에 7개씩이나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을 조사해서 재구성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