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32개과인가 그렇죠. 32개 과가 있는데 이걸 부서별로 조금 생각을 달리 해야 될 것 같아요. 전수로 해서 시민들이 전화를 하는데 녹취를 하고 그러면 부담감이 있어 보여서 정말 지도민원과처럼 민원이 많은 그런 과에는 이런 것이 필요하겠지만 그 외에 다른 과에서는 시민들이 시청의 직원들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고 가는 것이 더 맞는 것이지 ‘당신이 뭔가 말하면 내가 다 녹취할 거야, 당신이 나를 명예훼손 하면 고소·고발할 거야, 당신과 향후에 있을 갈등을 내가 다 미리 준비하겠어’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시민이 주인이므로 처음에 차라리 멘트 같은 것에 지금 언뜻 떠오르지는 않지만 ‘고객님 사랑합니다’라든가 해서 완화를 시켜놓은 다음에 해야지 모든 전 과를 다 녹취하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