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모든 과에다 다 말씀을 드렸는데 원래 지침이나 규정에 의해서 이런 게 정해진다고 봐요. 그런데 우리가 코로나 정국인 걸 감안하고 지금 재난 상황인 걸 또 감안하고 전 국민적으로 우리가 재난 상황에 지원금을 주기도 하고 또 경기도에서도 그랬었고 우리 광명시도 자체 예산을 가지고 각 개인당 위로비조로 그런 금액을 배정해서 시민들께 드리기도 했었는데, 지금 공무원의 인상폭을 0.9% 정도로 하라고 정부에서 지침안을 마련한 만큼 우리가 매우 수고스럽게 일을 하셨지만 뼈를 깎는 아픔이 있어야 되고 같이 그것에 대해서 발맞추는 그런 분위기가 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잠시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상폭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이 필요하고요.
그다음 내용면에서 잠시 살펴보면요. 2021년 자원봉사센터의 활동을 봤더니 대부분이 36개 사업 내지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36개 중에서 10개가 활동을 누군가 어떤 단체가 활동한 걸 지원하는 형태로 활동하고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나눔누리터의 활동을 지원하고 생애주기별 봉사단 활동 지원을 하고 유재석 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초코맘 봉사단 활동 지원, 교육강사 봉사단 활동 지원 이렇게 여러 가지 다 언급은 안 하겠지만 누군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그런 활동으로 사업을 하는데요. 거기서 우리가 그 활동을 지원한다는 것에 대해서 예산이 편성되거든요. 예산이 예를 들면 제14회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클린데이 간담회 편성예산이 50만원이었는데 여기에 또 다른 간담회가 48만원이 또 잡혀요.
그리고 아파트 봉사단에 4억 활동 지원을 하는데 거기에 90만원이 잡히고 다시 간담회비가 40만원이 또 잡히고, 이런 식으로 활동하는 데 예산이 잡히고 다시 그걸 모여서 또 지원하는, 모였다고 그래서 간담회비를 또 192만원, 32만원, 64만원, 80만원 이렇게 별도로 다 잡거든요. 제가 상임위원회에서 지난번에도 이것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되도록 간담회 같은 것은 식사 사이에 만나시고 점심 드시고 2시에 만나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되도록 간담회비를 회의할 때 차나 다과 정도로 이렇게 해서 회의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하셔야지 광명시 출연금으로 나가고 지금 5억에서 7억으로 대폭 인상한 중에 내용을 보니까 주로 간담회 그러니까 이게 아마 간담회비가 점심식사나 저녁식사일 걸로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비용들이 조금 더 살 빼기를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자치분권과장님께서 자원봉사센터 직원이나 센터장과 다시 조율해서 살 빼기가 가능한 부분에 충분히 군살이 빠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