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 최중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항상 하는 얘기가 왜 얘기가 안되는지 본청과 얘기해서 세입 맞춰요. 자꾸 안 맞춰져서 그렇습니다. 화문석하고 쓰레기종량제 봉투판매가 대표적인 겁니다.
문화복지팀에 있어서는 키즈카페 남부점에 판매음료구입비가 삭감될 것이고요. 청사관리에서 녹지대조경시설물 유지관리가 한 300만원, 전년도 수준으로 갈 겁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에 있어서 계약직 관장님의 2개월치 보수, 보험금, 복지재단 포인트 삭감이 한 1085만원 정도 이뤄질 겁니다.
세입을 보면 지방교부세가 구성비가 40%대에서 39%대로 떨어져요. 굉장히 불안요소입니다. 이것도 의존재원이고요.
보조금 같은 경우에도 69억이 삭감이 되요. 이것도 구성비가 뚝 떨어집니다. 불안요소고요.
이것에 대한 대책은 아끼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