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자원봉사센터에도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당연한데 작년 대비해서 도서인쇄비 같은 경우는 68.4%가 올랐습니다. 갑자기 안 보던 신문을 2종 보신다든지 갑자기 책을 사서 보셔. 나쁘다는 건 아닌데 조금 더 여유 있을 때 이런 것도 봐야지 이게 사실 명분도 되고 이유도 되는 건데 이런 건 조금 안타깝네요.
그다음에 자원봉사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이건 제가 보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을 텐데 신규 사업에 소규모 자원봉사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것을 따로 세목항을 해서 지원을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새로 신규 사업에 소규모 자원봉사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이걸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이것을 어떤 목으로 정해서 사업으로 정한다면 도대체 소규모라는 자원봉사단체 규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래서 이런 것들은 그냥 공모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자원봉사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있어서 한 갈래 무리로 해서 이분들을 더 지원하고 지지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런 사업들 같은 경우 얘기를 잘 전해 주시고, 마지막에 청학동 활동 지원사업은 이거 가지고 이번에 이 양반들이 성과금도 받는 건데 폐지하네요.
청학동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자원봉사 동행이거든요. 그래서 청학동, 이거 가지고 이분들이 성과금도 받고 이거 가지고 시상도 받는데 이런 것들은 계속 해야지 이건 또 폐지하네. 쉽지 않지만 학부모들과 청소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자꾸 매치해서, 가족은 다 같이 할 수 없죠.
부모님 한 분 그러니까 학부모 중에 아버지가 됐든 어머님이 되셨든 이런 건데 이런 건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실장님, 이게 지금 공모사업이 알 수가 없어요. 여기 자원봉사도 공모사업이 2,5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 자원봉사단체들이 지금은 5인 이상이 되면 다 단체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비영리이기 때문에 우리가 세무서에다가 비영리단체로 신고하면 세법으로는 가능하거든요. 그런 과정 안에서 자원봉사센터에서도 공모사업을 받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또 하시는 분들이 뒤에 계신 김민재 팀장님 속에서 마을공동체로 해서 또 받을 수도 있고요. 그럼 김민재 팀장님 자원봉사단체에서 받는 거 알 수 있을까요? 절대로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큰 단체들 같은 경우에는 국고보조금도 받아요. 이거 예산법무과에서 작년에 5천만원 주고 보조금 받는 것에서 다 했는데 그건 큰 단체 얘기하는 거고 이런 작은 단체들 알 수가 없어요. 진짜 없어요.
감히 말씀드리면 우리 시민들 훌륭하고 믿고 있습니다마는 그중에 아닌 사람들이 분명히 몇 퍼센트 있으세요. 이것만 하시는 분들 있어요. 이제는 기획서 쓰는 게 완전히 처음에 연습하니까 짜깁기하고 또 넣고 이러시거든요.
이것이 시민만이 아니라 시민단체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건강하게 할 것인가. 이건 끊임없이 그분들이 자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성하고 성찰하지 않으면 이것이 용역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이렇게 이쪽에서도 받고 저쪽에서도 받는 것들을 어떻게 크로스 체킹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