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초기단계라서 이런 것도 하는데 주민들이 이런 사업을 할 때 구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단순 개선사항인가, 불편해서 조금 보완해야 되는가, 이런 부분에서는 시설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이런 부분은 해당 과에서 직원들이 하셔야 될 것 같고, 이런 ‘둘레길 표지판을 설치하자, 펜스를 하자, 여기다 계단 하나 어떻게 하자’ 이런 것은 조금 달리 생각하면 광명시의 일은 공무원이 하셔야 되는데 공무원이 하셔야 될 일을 다시 공무원이 관리자가 돼서 주민한테 또 하청을 주는 그런 꼴이거든요. 시의 일을 공무원이 하라고 공무원을 뽑아놨는데 공무원들이 지시자 또는 관리자가 돼서 ‘저거, 저거 사업 그렇게 하세요’ 돈만 주는, 하청에 또 한 번 하청을 주는 그런 꼴이어서 이런 시설사업 부분은 주민들한테 이걸 도출하기 위해서 우리가 7억씩 그 많은 노력들을 하는 것보다는 이제 주민들은 정신적인 부분으로 다가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마을에, 지금 마을이라는 말은 사실 없고 동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있지도 않은 마을 만들기를 자꾸 하는 것 같은 생각을, 자꾸 분리되게 하는 이런 단어를 주민자치회에서는 쓰기도 하거든요. 각 동에 행정동주민센터 이렇게 동이라는 말을 쓰는데 자꾸 마을 만들기, 마을 가꾸기 이래서 도대체 어디에 마을이 있기에 이렇게 가꾸는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저는 이런 주민세 환원사업들이 정말 주민이 주인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신적인 부분으로 다가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한 가지 들자면 어떤 동에 유난히 노인학대가 많았다.
어떤 가정에서, 그 동의 가정들에서 유난히 노인학대가 많았다. 그러면 우리가 주민자치회에서 그런 부분을 접근해야 합니다. 우리 마을에 노인학대가 왜 그렇게 많지.
그럼 우리는 이걸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 그럼 이걸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하지. 인성교육을 우리 마을에 더 해 볼까, 내지는 왜 이렇게 노인학대를 아들이 부모를 때리고 딸이 엄마를 때리고 또 아들이 부모를 죽이는 이런 상황에서 노인학대를 없애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