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을 정확히 짜시고 본청에서 할 일을 하세요. 그게 지금 저한테 답변이라고 얘기하십니까? 예산서를, 그러면 설명서를 이렇게 써 줘도 돼요?
가로등 유지보수 공사 단가가 가로등 전체, 아까 LED는 공사를 했으니까 보수기간이 있으니까 빼야 할 거 아니겠어요? 그 단가로 넣는 것이 맞지 않아요? 5,200개를, 내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5,172개를 LED로 절반을 바꿨으니까, LED는 보수기간이 있으니까 보수기간은 단가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돈이잖아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런데 이 계획서는 보수단가가 가로등 전체예요.
이게 설명 자료라고 저한테 얘기를 하면서 이 예산을 통과해 달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까? 우리 위원들이 전기나 이런 부분이 부족해서 대충 얘기하고 대충 숫자 넣고 해서 예산을 달라는 것은 이해가 안 되어서, 화가 나서 여쭤보는 거예요. 과장님, 보수단가 2억1천만원이 3년 동안 똑같아요.
중소기업에 있든 대기업에 있든 돈을 주는 것은, 사업 건을 주는 것은 지금 코로나 시기에 좋은데 탈법적으로, 절세적으로 주는 방법이 다릅니다. 탈법은 벌이 가는 것이고 절세는 상을 줘야 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꼭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요. 우리 위원들한테 자료를 설명할 때는, 좀 더 보수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8년, 2019년, 2020년 행정감사 때마다 이렇게 해 왔는데 완료, 완료 했어요.
추진 중이라는 게 없습니다. 이게 예산 절감하자는 그런 LED 교체하라는 부분에 반해서 하자보수금액은 2019년이나 2021년이나 똑같은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 정상적이냐 이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