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위원 광명시에 철산동 그쪽에 큰 대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그 대도로를 거쳐서 구로디지털로 가는 사람도 많고 그쪽에서 이쪽으로 오는 분이 많습니다. 제가 거기를 굉장히 오랜 세월을, 몇 십 년 동안 왔다 갔다 하면서 그 다리를 설치해 놓고 얼마나 저는 기뻤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광명에 그리로 해서 출퇴근하는 분도 있었어요. 이렇게 예산을 잡았지만 좀 더 시민들에게 아주 쾌적하고, 그전에는 밟아봤잖아요? 물컹, 물컹한 그런 거 말고 좋은 것으로 해서 광명시를 방문하는 사람이나 광명시에 있는 분들이 안양천이나 구로디지털로 갈 때 쾌적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이 돈 가지고 부족하지 않나, 제가 이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왕 수리하시고 그 도로를 잘 정비해 주시면 저는 그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우리 광명시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해 놓으면 많은 세월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생각해 보셔서 과장님께서 팀장님들하고 다시 해서 하면서 좀 더 깨끗하게 하면 더 돈이 들어가더라도 한 번에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는 점에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