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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30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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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교통편의를 제공한다든지 다른 형태로 생각을 했었는데 상품권으로 제공을 한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지적사항은 아닌데 제가 여기 총무과도 그렇고 다른 과에서도 특히 뒤에 보면 자치교육과에서도 주로 사용하는 게 거기 5쪽에 한번 봐주십시오.

원로자문회의나 이장님들이나 또는 부녀회장이나 이런 분들을 국내외에 보내는 견학도 시키고 그러는데 유난히 선진지라고 하는 표현을 너무 많이 쓰거든요. 이전에 제가 한번 지적을 이렇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강화군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는 선진지라고 해서 이렇게 가볼 만한 데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지방자치제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산업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문화적으로 그렇고 어쩌면 그 사람들도 우리나라에 와서 배우는데 언제까지 선진지라고 하는 단어를 갖다 써야 될 것이냐?

그래서 해외 사례를 견학을 한다든지 또는 우수 사례 또는 혁신사례 이런 식으로 해서 그리고 그런 선진지라고 하는 표현들을 좀 재고를 해 달라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산업시찰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60년대, 70년대, 80년대 이때는 산업시찰 그러면 우리가 가서 배워야 되는 것이니까 되지만 지금은 AI시대에 산업시찰이라고 하는 표현들을 좀 쓰는 것도 저는 적절치 않다. 그래서 과장님이 좀 이런 명칭에 대해서 한번 고민들을 해 주실 것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