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는 이렇게 지금 홍보용 사진 화보집 제작이 시대에 맞나? 라는 생각을 사실은 좀 해요. 물론 아직까지도 우리가 좋은 사진들을 찍어서 하기는 하지만 사실은 강화군 관광지라든지 이런 홈페이지 보게 되면 갤러리들이 있지 않습니까?
수많은 사진들이 있는데, 이걸 특별하게 우리가 무슨 소식지라도 발간을 한다거나 그럴 때 표지로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현수막 벽면에 이런 정도를 제외하고는 이를테면 주민들이라든지 관광객들에 의해서 자연발생적으로 생산되어지는 이런 사진이나 어떤 이렇게 그런 것들을 어떤 활용하는 부분들도 있을 텐데 이게 딱 느낌이 어떤가 하면 참 고답적이다라는 느낌을 갖는 거예요. 그동안에 사진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럴 텐데 5000만원씩이나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하게 될 경우에는 어떤 필요에 의해서 이 부분들이 이루어졌을까? 이때까지 사진 없었던 건 아니잖아요.
사진도 많이 있고 우리가 그러는데, 그래서 제가 이것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내용들이 좀 확인이 되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떤 그런 아쉬움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어떤 트렌드의 변화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부분으로 보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