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중찬 의원 발언
위원 계획하신 부분들이 그래서 어떤 아까도 얘기를 드렸지만 접근성이라든지 그런 어떤 계속적인 그런 어떤 관리라든지 연계성 이런 부분에서는 기존에 해오던 방식이 그렇게 나쁘다라고만 보여지진 않아요. 그렇다라고 보면 물론 여러 가지 그분들에 대한 사고 발생률이라든지 그동안 염려되셨던 부분들도 있지만 어떤 처우개선을 통해서라도 이렇게 시작을 한 부분이니까 올해 검토를 잘 하셔가지고 전에 것이 맞는지 또 기존에 어떤 부분들이 생각하시는 부분이 맞는지는 좀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이렇게 용역과 기간제에 대한 근무로 이원화된다면 좀 문제점도 발생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비용도 상당히 증가되는 모습들이 보여요. 그분들은 이 부분은 어제 이야기를 충분히 나눴기 때문에 이해하셨을 거라고 보고요.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얘기를 듣다 보니까 설명자료 2쪽에 석모도 수목원 운영관리에 여기에 자생식물이 많이 감소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 원인에 대한 부분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생식물에 대한 부분들이 식재를 해서 그렇게 된 부분인 건지, 원래 자생을 했던건지 상당히 감소가 많이 된 부분이잖아요. 390여 종이면요.
그렇죠? 어떤 적합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아주 잘 살펴보셔서 식재나 또 앞으로 관리에 그런 부분들에 활용이 돼야 될 거라고 보여져요. 그냥 감소된 데 그치신 게 아니라 원인이 뭔지는 알고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거의 3분의 1이 넘는 3분의 1 정도 되지 않나요? 이 정도면. 3분의 1 가까이 되는 수준인데 이게 감소가 됐다는 것은 좀 심각해 보여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파악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이 사업을 추진하시면서 초소부분이 치워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항상 제가 다른 부서도 이야기를 드리지만 그 주변에 관광 안내지라든지 그런 어떤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재활용적인 측면, 그런 부분도 옮기셔서 그렇게 운영에 대한 부분들도 한번 살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 주변의 관광지 안내지 이렇게 배포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활용을 하신다든지 그런 부분들 좀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