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303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3-13

박흥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방음창으로만 될 것이냐라고 하는 부분들이 저희 주민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부분들인데 이게 지금 아까 전에 제가 피해가 심각한 분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임시적으로 이주대책도 지금 고민을 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 임산부나 또 아이를 키우는 또 그분은 또 아이까지 있는데 이분들은 언제까지 그냥 방음창으로만 그걸 할 것이냐 제가 보기에는 이주대책을 고민을 해야 됩니다. 지금 재난방송을 끌 수가 없고 지금 제가 하점에 살고 있지만 밤 되면 하점까지 다 들리지 않습니까?

이게 강화읍, 송해, 양사, 하점 이게 피해가 계속적으로 확산이 되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렇기 때문에 이제는 제가 보기에는 거기 피해주민들 중에서도 심각하게 아이들을 키우거나 아니면 그야말로 좀 우리가 안전하게 보호해야 될 대상들 같은 경우에는 하다못해 읍내에 방음이 잘 되어 있는 집을 구해서라도, 이게 방송이 끝날 때까지는 조치를 취해야 될 거다. 그 현장에서 저도 가끔씩 가보기는 하지만 살 수가 없어요. 낮에도 엉망진창인데 밤에는 더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방음창뿐만 아니라 주민 이주대책까지도 심각하게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얼마 전에 거기 송해면 주민들이 유정복 인천시장님한테 면담을 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북방송, 대남방송을 끄라고 하는 부분들을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된다. 그게 국방부에만 맡겨둘 일이 아니라 실제 대북 방송을 하니 그쪽에서 대남방송을 하고 풍선을 날리니 오물 풍선이 날아오고 이런 어떤 상관관계들이 있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그것은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까 강 건너 불구경할 수만 있는 일은 아니다.

저는 군수님 뿐만 아니라 인천시장 이런 분들이 나서서 대북방송을 일단 끄고 그 다음에 대남방송도 끄라고 요구를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될 거다. 이것 언제까지 국방부에서는 그게 대북 심리전으로 유력하다라고 해서 틀어대고 그쪽에서 대남방송 보내고 그러는데 그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보내는 대북방송, 저쪽에서 보내는 대남방송 이것을 국가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들을 갖다 해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그것대로 둔 상태에서 방음창이라든지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주민들은 주민들의 고통은 여전히 유지가 될 것이고 이래서는 안 된다라는 거죠. 저는 과장님께서 좀 강력하게 요구를 하셔서 그런 어떤 지자체 차원에서라도 하다못해 북한하고 어떤 그거라도 할 수 있게끔 해서 이 부분을 피해는 우리가 보고 있는 부분들이니까 좀 강력하게 요구들을 해 주시기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