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꾸준히 시설보수를 해야 한다고요. 그거 없으면 사람 머리 맞아서 쓰러지면 어쩌려고 그래요. 그거 두 개가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요.
소모품도 있지만, 골프공도 중요해요. 골프공 금방 이야기하셨는데 그 이야기가 아니라 오래 치기 때문에 골프공이 노후화되면 이게 깨집니다. 그러면 치다 보면 이것 때문에 민원을 제기해요.
그리고 치다 보면 이 공이 파쇄 볼 같은 경우에는 각 쪼가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말이에요. 눈 있는 데 튀어 봐요. 실명되는데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고요. 골프연습장 주차장 도색공사, 이것도 계속 민원 넣은 거 아닙니까? 3년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차장에 차선이 없는데 어떻게 차를 세워요?
맨 이것 때문에 여기는 어르신 전용이다, 여기는 여성 전용이다, 그것 때문에 회원들끼리 서로 싸우는데요. 제가 왜 이것을 또 이야기하느냐 하면 도시공사에서 사업 비율에 광명골프연습장은 연간 한 30억원에서 플러스마이너스 2, 3억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서 인건비 빼고 재료비 빼면 실질적으로 남는 것이 한 55%에서 60% 정도 수익이 발생한다는 말이에요.
지금 그것으로 다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러면 재료비를 빼더라도 안전과 관련해서는 예산을 아까 모 위원도 얘기했지만, 선택과 집중을 해 줘야 한다고요. 하지만 도서 인쇄비 이거 코로나 때문에, 각 사업장 보니까 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그다음에 일부 체육시설 5개, 시립 체육시설, 여기 코로나19 때문에 2020년도에 리플릿이 기존에 남은 것을 쓰지 않은 재고가 남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삭감한 거예요. 그런데 나머지 부분은 사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고요. 그런데 과장님은 2개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