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네, 알겠습니다. 예산 총괄부서니까 이제 전체적인 것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인건비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주목의 대상이 되고있는 몫을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인건비 부분이 좀 기타직 보수가 6% 이상 증액이 됐어요. 그건 뭐냐면 시간선택제임기제들을 늘리는 바람에 드러난 현상입니다. 그리고 행사운영비가 굉장히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9.6%가 증액이 됐어요.
주로 이번에 보면 화개정원축제, 군민통합위원회 출범식,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증액분, 소창 체험관, 주니어 외교관 정기활동, 그 다음에 구술 강화이야기 출판기념식, 잘못됐다는 건 아닌데 행사운영비 편성에 있어서는 좀 더 신중하게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민간행사 사업보조 역시 행사운영비로 같이 항상 우리가 주목을 받는 부분인데 16.9% 증액됐어요.
아마 주로 보면 새우젓축제 1억 8000만원, 강화군 체육대회 5000만원 증액, 이장단 연찬에 1500만원, 마니산 영상 낙화 축제, 그 다음에 수산업 경영인 수련대회 증액분 이렇게 된 겁니다. 역시 민간행사 사업보조도 굉장히 신경을 써서 최소화 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보상금은 2.58% 정도 증액분이라고 하지만 금액으로 줬을 때는 12억이 넘는 증액분이 발생했어요.
항상 우리가 이번에 질의 대상이었지만 모범이장, 주민자치위원, 원로자문위원회, 그 다음에 주니어 외교관들의 해외선진지가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가 행사운영비 그 다음에 민간행사사업보조, 이런 것은 항상 우리가 견제를 받는 예산 몫이라고 봐야 되겠죠.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늘리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다음에 우리가 교부세 같은 것 산정하고 이럴 때 우리가 패널티 먹지 않도록 노력을 좀 해야 될 거예요.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요.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