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 대신에 비용은 인건비성이니까 그것 관련해서 비용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부분은 지출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수입은 고정적으로 들어와야 할 주차하는 차들은 감소하고 그런 결과잖아요. 그런데 2021년도 올해만 예측을 한다고 하면 이 부분이 전년도의 5,500여만원 비용이 마이너스가 되었다고 하면 올해 그 이상의 비용이 될 것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현재 잔액은 1,900만원이에요.
그러면 전년에 비해서 인원을 1명을 감축한다고 하면 인건비의 2,400만원 정도가 세이브 된다고 하시는데 이미 그 지출이 2,400만원 미만이면 제로 상태가 되겠는데 1명이 감소된다고 하더라도 이미 오버된 거예요. 그래서 이 불안감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저번에 동의안에서 논의할 때 도시공사에다가 공공성은 마이너스 되든,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나 시설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비용을 투자하면서라도 시민들을 위해서 불편사항을 없애는 한다는 것이 우리 공공성이고 집행부의 역할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얘기해 줬던 거예요.
그런데 인원을 1명을 감축한다고 해도 2,400만원 정도인데 올해 작년과 비교했을 때 5,500만원 정도가 비용이 발생된 것인데 그러면 그 차액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에,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코로나 상태가 올해까지는 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잖아요. 그러면 그만큼 있는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