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반드시 상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데 왜 이렇게 이 조례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세요? 이 조례는 폐지하고 다음에 다시 다른, 오리이원익 선생님의 청렴을 대변할 수 있는 또 나타낼 수 있는, 확장시킬 수 있는 다른 조례안을 가지고 제정해서 오세요.
왜냐하면 이것은 문화적으로, 축제로도 접근할 수 있거든요. 꼭 굳이 상과 벌, 이렇게만 접근할 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누차 이야기해도 활성화 못 시킨 조례를 이렇게, 다 떨어진 끈에 그렇게 매달리고 있는 것은 오히려 안타까워 보이거든요.
창의력이 여기 이 조례안에 녹아나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것, 축제로도 거듭날 수 있고 또는 청소년들한테 O·X퀴즈로도 거듭날 수 있고 또 동굴을 활성화시키는 연계 축제로도 또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시간이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시지 않아 놓고 이제야 조례를 폐지한다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진짜 살려주십시오.’ 이런 것 같은데 그렇게 지금,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